[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의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평가지수가 76.2를 기록, 전달 74.3 대비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74.5를 웃도는 수준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잠 좀 자고 싶다" 냉동식품 끼니, 나랏일에 병간...
AD
김은별 기자 silversta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