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동래지점, 명칭 변경 및 이전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19일 기존 동래지점을 해운대지점으로 변경하고 부산 해운대구 우동 1407번지 해운대 두산 제니스 스퀘어상가 8층으로 이전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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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지점 서호식 지점장은 “부산의 새로운 부촌으로 떠오른 해운대 지역의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 및 투자컨설팅으로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운대지점은 이전을 기념해 19일 오후 3시10분부터 곽병열 연구위원을 초빙해 '2012년 증시 전망'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이 날 신규 계좌 개설 고객 전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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