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인식 SKB사장 '멘홀 속으로'
KT통신관로 임대를 두고 KT와 비KT진영이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인식 SK브로드밴드 사장이 13일 직접 현장 경영에 나섰다. 이날 박 사장은 임원, 팀장들과 함께 서울 마포구 성산동 108-11번지 소재 맨홀 안에서 자사 통신설비 이상 유무를 직접 점검했다. 박 사장은 이날 필수설비를 임차할 수 없는 환경에서의 자사 서비스 설비 구축의 애로사항에 대한 일선 담당자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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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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