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중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금 값이 온스당 170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12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5분(뉴욕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된 4월 만기 금 선물 가격은 전날 대비 0.7%% 하락한 온스당 1699.80달러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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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중국은 지난달 314억8000만달러의 무역적자를 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272억8000만달러의 무역흑자에서 적자전환했을 뿐 아니라 지난 20년 래 최대규모 적자다.


6월 만기 은 값은 2.3% 하락한 온스당 704.25달러에 거래중이며, 4월 만기 백금 가격은 0.6% 오른 온스당 1695.70을 나타내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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