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작년 사우디와 파나마 등에서 초대형 공사를 수주하며 해외 플랜트 분야에서 눈에 띈 성과를 이뤄낸 SK건설이 해외플랜트 부문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SK건설은 화공플랜트와 발전플랜트, 통신사업 등 3개 분야에서 ▲사업관리 ▲설계 ▲시공 ▲마케팅 ▲구매 등 16개 직무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입사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이상으로 관련경력 5년 이상이면 가능하다. 특히 해외프로젝트 유경험자 또는 영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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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 접수는 오는 18일까지SK건설 채용 인터넷 홈페이지(http://recruit.skec.co.kr)를 통해 진행된다.

SK건설 관계자는 "해외플랜트를 비롯해 최근 훌륭한 성과를 보여온 해외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으로,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채용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희정 기자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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