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의자가 의자인 이유'라는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이 게시물은 의자를 둘러싼 남자와 여자의 대화를 만화형식으로 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의자가 의자인 이유를 설명한 게시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의자가 의자인 이유를 설명한 게시물>

AD
원본보기 아이콘

먼저 남자가 "의자가 왜 의자인지 알아?"라며 여자에게 묻는다. 여자는 "한 번도 생각해 본적 없는데. 혹시 한자 아니야?"라고 되묻는다.

AD

여자의 대답에 "어리석긴, 모르는구나?"라며 콧방귀를 뀐 남자는 "정답은 이거다"라며 친절하게 몸으로 설명해 보인다. 의자에 앉을 때 나는 '읏 차' 소리가 의자로 변형돼 의자로 불리기 시작했다는 것.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이에요?" "의자가 의자인 이유가 읏차 때문이라니" "정말 한 번도 생각 못해봤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