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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3월 첫째주 신간 소개

최종수정 2012.03.05 15:27 기사입력 2012.03.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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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BOOK]3월 첫째주 신간 소개
◆커런시 워=통화제도 분석가이자 투자 은행가, 위기 관리자로 30년 이상 활동해 온 저자는 향후 금융시장의 위기가 통화시장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기축통화인 달러가 무너지면서 금융시장이 급속히 재편되는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는 얘기다. 특히 미국과 중국이 정면 대결하면서 새로이 주도권을 쥘 국가가 어디일지 주목된다. 더난출판. 제임스 리카즈 지음. 신승미 옮김. 2만원.


[BOOK]3월 첫째주 신간 소개
◆최고의 학교='학교'는 언제나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였다. 자살과 폭력으로 얼룩진 학교, 노스페이스를 입지 않으면 왕따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지닌 아이들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 저자는 교육 제도의 문제를 진단한 후 한국 교육을 위한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고민이 담긴 책이다. 인카운터. 남승희 지음. 1만 6000원.


[BOOK]3월 첫째주 신간 소개
◆중국이 말하지 않는 중국 경제의 진실=중국은 이제 미국과 세계 경제의 패권을 두고 다툼을 벌이는 위치로 올라왔다. 그러나 내부에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쌓여 있다. 중국의 저명 경제학자인 저자가 중국 '위기론'의 실체를 파헤친다. 환경오염과 빈부격차, 정부 개입을 해결하고 내수 시장을 확보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이 자세하게 설명된다. 지식트리. 셰궈중 지음. 홍순도 옮김. 1만 8000원.

[BOOK]3월 첫째주 신간 소개
◆리더의 조건=올해 두 번의 선거가 예상돼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리더쉽'이 다시 화두다. 미국에서 리더쉽 전문가로 꼽히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활동을 펴고 있는 저자는 리더가 갖춰야 할 21개의 자질을 선정하고 미켈란젤로, 플라톤부터 마이클 조던까지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촘촘히 엮어냈다. 비즈니스북스. 존 맥스웰 지음. 전형철 옮김. 1만 5000원.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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