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웅진코웨이가 올해 공채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이색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지난해 12월 공채로 선발한 38명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3주간 코디(웅진코웨이 서비스전문가) 업무 체험 프로그램인 '동방예의지국'을 실시했다. 동방예의지국이란 고객에 대한 최고의 예의는 최고의 서비스며 실행을 위해 현장과 고객을 제대로 이해하자는 취지에서 만든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개월간의 신입사원 교육기간 중 3주 동안 진행됐다.

이에 따라 신입사원들은 매일 아침 코디 유니폼을 입고 지국으로 출근해 주례미팅, 교육, 시상식 등 내부행사에 참여하고 고객 집을 방문해 직접 하트서비스(제품 정기점검 등)를 시행하는 등 실제 코디와 같은 업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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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고객 발굴을 위한 세일즈 자료를 만들어 틈틈이 세일즈 활동도 겸했다. 또한 주기적인 사례발표를 통해 현장의 문제점들을 토의하고 개선점을 논의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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