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진실]바이오톡스텍, 간질환 신약 후보물질 3월 임상
바이오톡스텍의 간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은 다음달께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톡스텍 관계자는 28일 "현재 임상시험 관련 업무를 조율 중에 있다"면서 "아직 구체적인 날짜를 언급할 단계는 아니며 3월 중에는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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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바이오톡스텍은 지난 14일 공시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간 질환 치료 후보물질인 HX-1171의 안정성 등을 평가하는 임상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는 건강한 남성 자원자에게 HK-1171 경구 투여시의 안전성·내약성 및 약동학 특성 평가를 위한 용량군별 무작위 배정, 단일눈가림, 위약대조, 단계적 증량에 대한 제1상 임상시험"이라며 "임상 1상 종료 후 기술수출(라이센스 아웃) 또는 임상 2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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