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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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일본 만화영화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애벌레 모양 포켓몬 '캐터피'와 똑같은 모양의 벌레가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지고 있는 사진 속에 등장한 애벌레는 캐터피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

초록색 몸체와 노란색 배, 크고 둥근 눈처럼 생긴 위장색까지 포켓몬과 똑같다.


작은 분홍색 안테나(취각)까지 있었더라면 포켓몬 실사판이라고 해도 믿을법한 모습이다.

한편 포켓몬 관련 사이트에 따르면 캐터피는 이스턴 호랑나비(Eastern Tiger Swallowtail)의 애벌레를 참조해 만든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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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피'란 몬스터 이름도 원래 영어로 애벌레를 뜻하는 '캐터필러(caterpillar)'에서 비롯됐다.


이 캐릭터는 만화영화시리즈 초반부터 등장하며 번데기 상태인 '벤데기'를 거쳐 나비 모양 포켓몬스터로 최종 진화한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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