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업계, 한미 FTA 발효 환영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철강업계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한국철강협회는 22일 성명서를 내고 "철강업계는 한미 양국이 3월15일 한미 FTA를 발효키로 합의한 데 대해 환영한다"며 "이를 통해 양국 간 철강교역 증진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철강업계는 선진 철강국인 미국과의 FTA 발효가 우리 철강산업의 구조를 고도화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업계는 FTA로 인한 수혜를 최대화하기 위해 신제품 개발이나 파이넥스 제철기술의 상용화 등에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
AD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민규 기자 yushi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민규 기자 yushin@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