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중소기업청이 올해 에너지ㆍ자원 절감과 온실가스ㆍ폐기물을 저감 등 녹색생산성 향상 공정기술개발에 435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녹색생산성이란 제조공정 과정에서 에너지·자원 등 투입원단위 개선과 온실가스, 환경오염물질 등 배출원단위 개선을 추진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말한다.

중기청은 이를 위해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제조현장 녹색화기술개발사업'을 공고하고 참여 연구기관 및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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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금은 200개 내외의 중소기업에 지원되는데 총 지원금 435억원 중 257억원은 신규사업에, 178억원은 계속사업에 쓰인다.

참여 희망 중소기업은 모집 기간 중 중소기업기술개발 종합과제관리시스템(www.smtech.go.kr)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양식에 따라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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