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JP모간(대표 임석정)은 총 140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 41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신증권을 발행사로 한 신규 상장 ELW의 종목 코드는 512123~512153, 교보증권을 발행사로 한 신규 상장 ELW의 종목 코드는 622032~622041이다. 일반 투자자들은 상장일인 13일부터 거래가 가능하며, 발행사별 유동성 공급자를 JP모간으로 조회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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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행으로 KOSPI200 지수와 IT, 자동차 주 등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ELW 뿐 아니라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포스코ICT 등 코스닥 종목에 연계된 ELW의 유동성 공급도 시작한다고 JP모간 측은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JP모간 워런트 웹사이트(www.jpmwarr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JP모간 워런트 핫라인(02-758-5559)으로 문의도 가능하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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