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8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조1000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5.5% 증가했다고 밝혔다. 총자산은 332조2000억원으로 전년 318조8000억원에 비해 4.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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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측은 "지속적인 자산건전성 관리를 통한 대손충당금의 감소와 현대건설 지분 처분익 등으로 연간 당기 순이익 3조1000억원을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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