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다음달 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메르세데스카드 고객 500명을 초청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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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카드는 국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를 통해 차량을 구입한 고객이 신청할 수 있는 멤버십 카드이다.


해당 고객들이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된 500명(동반1인)에게 초대권이 제공된다. 추첨 결과는 당첨자에게 개별 통지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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