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 주식시장이 춘제(春節ㆍ음력 1월1일 설) 연휴를 맞아 1월 넷째 주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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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와 선전 증권거래소에 각각 13일과 15일에 공시된 '2012년 춘제 휴장 계획 통지'에 따르면 중국 주식시장은 오는 22일 일요일부터 28일 토요일까지 일주일간 휴장한다. 21일 토요일과 29일 일요일까지 합치면 총 9일간 휴장한 뒤 30일 다시 문을 연다.


상하이와 선전 증권거래소는 29일 오전 9시30분~12시까지 결산 업무를 진행한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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