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어니스트 인포머셜 리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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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태어났으면 밥값해라'는 황당한 제목의 게시물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를 낳고 있다.


네이트 유머게시판을 비롯한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서 전파되고 있는 이 게시물에는 걸레를 붙여놓은 아기옷이 등장한다. 아기가 기어다니며 바닥을 청소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글쓴이는 "갓 태어난 아이에게 이 무슨 짓이냐"며 "나중에 (아이가) 커서 이 사진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라고 개탄했다. "밥값하라"는 충고는 20년 후에 해도 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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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아기옷은 '세계의 희한한 발명품'이란 책에 등장한다. 제품명은 베이비몹(아기 걸레)이다.

책에는 ""귀엽기 하지만 뭘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되는 아기에게 이옷을 입혀주시라. 그 다음 뉘여서 울고 데굴데굴 구르게 하라. 나무나 타일로 된 바닥이 깨끗하게 될 것이다"라고 적혀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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