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세호 대한상의 국제본부장, 박용만 ㈜두산 회장, 유성근 삼화인쇄 회장, 짐 설리반(Jim Sullivan)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성김(Sung Y. Kim) 주한미국대사,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마이클 클라이네(Michael Kleine) 주한미국대사관 경제공사,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왼쪽부터 김세호 대한상의 국제본부장, 박용만 ㈜두산 회장, 유성근 삼화인쇄 회장, 짐 설리반(Jim Sullivan)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성김(Sung Y. Kim) 주한미국대사,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마이클 클라이네(Michael Kleine) 주한미국대사관 경제공사,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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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은 11일 오후 대한상의회관에서 성김 주한미국대사를 만나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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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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