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해외 안전문화 체험단'이 10일 인천공항서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린이 해외 안전문화 체험단'이 10일 인천공항서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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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와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은 10일 ‘어린이 해외 안전문화 체험단’ 발대식을 갖고, '2011 어린이 안전 포스터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외 안전문화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에 따라 공모전 상위 입상자 6명과 보호자들은 10일부터 14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지하도 시스템 등의 교통문화와 '종합 안전 교육' 등을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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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어린이는 한국에 온 후 '안전한 등ㆍ하굣길 만들기 위한 S·L·O·W 캠페인’ 의 온라인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한편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70,589 전일가 1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는 찾아가는 안전교육, 교통안전 인형극, 어린이 안전 포스터 공모전 등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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