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은희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0일 지난해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로 허가받은 '하티셀그렘-AMI'를 출시한 파미셀 파미셀 close 증권정보 005690 KOSPI 현재가 17,630 전일대비 570 등락률 -3.13% 거래량 501,298 전일가 18,200 2026.05.14 12:48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파미셀, 케미컬 사업 두산향 매출 성장 기대" 상승장에선 자금력이 경쟁력…4배 투자금, 연 5%대 금리로 파미셀 김현수 대표, 자사주 매입…"확고한 책임경영 의지 표명" 에 대해 올해 본격적인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알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하티셀그렘-AMI는 현재 허가를 받은 유일한 줄기세포 치료제로 줄기세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존재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당분간 파미셀의 독주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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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심근경색 치료제인 하티셀그렘-AMI는 심근경색 외에 뇌졸증, 알츠하이머성 치매 등에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장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파미셀은 급성뇌경색과 만성 척추손상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라며 "이는 국내에서 진행 중인 차기 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 단계 중 가장 앞선 상태로 파미셀은 줄기세포 치료제 상용화에 있어 가장 앞선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희 기자 lomo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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