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7일 오후 지하철 1호선 성북역에서 전기공급 장치에 이상 현상이 발생해 창동~회기 구간 하행선의 전동차 운행이 1시간30분 가량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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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에 따르면 7일 오후 4시16분께 서울 노원구 월계동 성북역의 전차선 일부가 끊어져 긴급복구 작업에 들어가 오후 5시47분께 복구 완료됐다


이 사고로 전동차를 이용하려던 시민들이 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으로 갈아타느라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 구간 상행선과 창동~소요산, 청량리~인천 구간의 전동차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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