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이 바클레이스 캐피탈이 올해 금값이 최대 온스당 22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5일(현재시간) 바클레이스 캐피탈은 올해 금 값 평균이 온스당 1875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최대 2200달러까지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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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은(銀) 가격은 온스당 평균 32.50달러에 거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백금과 팔라듐의 올해 평균 가격은 각각 1650달러, 795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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