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존경하게 된 순간..'명품' 부인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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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아내를 존경하게 된 순간에 관해 이야기한 일본인의 트위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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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스즈키 히로시 씨(트위터 아이디 taks99)는 지난해 아내와 함께 지인들과의 술자리 모임에 참석했다. 한 친구가 아내에게 명품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유에 관해 물어봤고, 아내는 "제가 브랜드 자체니까요"라고 답했다. 명품을 걸치지 않아도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와 긍지로 충만하다는 의미다. 스즈키 씨는 이 말에 마음으로부터 아내를 존경하게 됐다고 한마디.


국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사용자들은 트윗 게시물을 캡쳐해 전파하며 스즈키 씨 아내의 훌륭한 마음가짐을 칭찬하고 있다. 네이버 아이디 ljy780620는 "다른 여성분들도 이 이야기를 봤으면 한다"며 "진정한 가치는 외면이 아니라 내면에서 나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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