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왕실브랜드 바버, 갤러리아 百 입점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영국왕실브랜드 바버(Barbour)가 21일 갤러리아 백화점 럭셔리홀 웨스트 4층에 매장을 오픈 했다고 22일 밝혔다.
바버는 영국왕실가족과 알렉사 청, 케이트모스 등 해외 유명인들이 즐겨 입는 패션 브랜드로 국내에서도 이미 탄탄한 매니아층을 확보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바버의 갤러리아 매장은 브랜드의 콘셉트를 한 눈에 보여 줄 수 있는 친환경적인 우드소재와 도시적인 스틸소재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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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어필하기 위해 현존하고 있는 바이크 브랜드 중 가장 오래된 영국 로얄앤필드도 전시하는 등 브랜드의 히스토리를 잘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바버는 갤러리아 백화점 입점을 기념해 23일까지 바버를 구매한 전 고객에게 응모권을 통한 아이패드 경품행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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