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의 웨딩 드레스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배우 강성연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그녀가 공개한 웨딩화보 속 드레스에 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았는데, 제품은 ㈜암살라코리아(AMSALE KOREA)가 전개하는 브랜드 크리스토스(Christos)다. 할리우드 배우와 셀러브리티의 웨딩 드레스로 잘 알려진 드레스 디자이너 암살라 아베라의 작품이다.
강성연은 두 벌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였다. 드레스 싼쎄르(Sancerre)와 마리안나(Marianna). 싼쎄르는 툴과 오간자 소재 드레스로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리본이 드레스 전체를 장식하고 있다. 우아하면서도 넘치지 않고, 강성연의 귀여운 느낌을 살려주는 디자인이다. 마리안나는 꽃 장식이 레이어드 된 드레스로 자연스럽게 바디를 감싸는 스타일이다. 몸을 과하게 포장하지 않는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전해 준다.
크리스토스 드레스는 논현동 암살라 플래그십 스토어와 서울 신라호텔 아케이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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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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