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듀폰이 올해 주당 순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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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듀폰이 올해 주당 순이익 전망을 기존 3.97~4.05달러에서 3.87~3.95달러로 낮췄다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업계 예상 전망은 4.04였다.


듀폰은 "전세계 경제 불확실성으로 4분기 일부 항목에서 실적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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