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박근혜 등판 앞당기나..테마株 '급등'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재창당의 전면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관련 테마주가 급등하는 모습이다.
9일 오전 9시30분 현재 대표적인 박근혜 테마주인 저출산대책 관련주들이 일제 상승중이다. 아가방컴퍼니 아가방컴퍼니 close 증권정보 013990 KOSDAQ 현재가 5,100 전일대비 160 등락률 -3.04% 거래량 319,735 전일가 5,26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코스피, 2년5개월만에 장중 2800선 돌파 [특징주]윤 대통령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 엔젤산업 관련주 급등 는 8.12%, 메디앙스 메디앙스 close 증권정보 014100 KOSDAQ 현재가 1,800 전일대비 32 등락률 +1.81% 거래량 19,750 전일가 1,768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특징주]윤 대통령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 엔젤산업 관련주 급등 메디앙스,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는 5.48% 올라 각각 1만4650원, 2만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박 전 대표 사촌의 남편이 대표이사로 있다는 동양물산이 9.83%, 동생 박지만씨가 최대주주인 EG는 6.31% 급등세다.
박 대표의 측근 등에 따르면 그는 당분간 외부 일정을 취소하고, 최근 한나라당의 내홍에 대한 해경방안에 대한 고민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에서는 '조기등판' 여부가 조만간 판가름 날 것이라는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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