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씨유메디칼시스템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일반공모청약을 실시해 최종 경쟁률이 568.844대1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청약에는 배정주식 16만주에 9101만4960주의 청약이 접수됐다. 청약 증거금은 5460억8976만원이 몰렸다.

씨유메디칼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간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예측에서도 희망공모가밴드 상단을 상회하는 1만2000원에 공모가를 결정했다.


씨유메디칼은 지난해 174억원의 매출과 54억원의 영업이익을 실현했으며 올해는 물론 앞으로도 매년 30%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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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학록 씨유메디칼 대표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내실있고 투명하게 회사를 경영해갈 것"이라며 "코스닥 상장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씨유메디칼은 오는 15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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