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콘서트 2.0'에 참석한 박원순 시장

▲ '청춘콘서트 2.0'에 참석한 박원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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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7일 서울시 영등포구 하자센터에서 '취업'을 주제로 열린 '청춘콘서트 2.0, 김여진의 Action 토크'에 게스트로 참석해 참가자들과 함께 사전영상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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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콘서트는 지난 6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시골 의사 박경철, 개그맨 김제동의 참여로 시작됐다. 지난달부터 법률 스님과 배우 김여진, 개그맨 김제동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청춘콘서트 2.0'이 진행되고 있다. 박 시장은 세번째 토크의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민우 기자 m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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