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S2' 공개서비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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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CJ E&M 넷마블(대표 조영기)은 신작 1인칭 슈팅게임(FPS) 'S2'가 공개서비스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11월 10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S2'의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넷마블은 이번 공개서비스에 테스트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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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을 개발한 백승훈 본부장은 "S2는 무겁지 않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FPS 게임"이라며 "공개서비스 후에도 발 빠르게 콘텐츠를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S2'의 홍보를 위해 UV(유세윤·뮤지)를 메인 모델로 내세웠다. 자세한 내용은 'S2' 공식사이트(s2.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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