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LGD 협력사들도 무료급식 봉사활동 전개
트윈스 클럽 회원사 엘엔에프 이봉원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와 LG디스플레이 구매3담당 황재성 상무(오른쪽 첫번째)가 KTX 동대구역 옆 노천강당에서 노숙인들을 위해 직접 식사를 준비하고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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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LG디스플레이의 협력회사들이 모여 설립한 협의체 '트윈스 클럽(회장 조근호)'이 6일 회원사 사장단 및 배우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KTX 동대구역 옆 노천강당에서 지역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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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스 클럽은 LG디스플레이의 국내외 주요 협력회사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모기업과의 상생 발전 도모,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회원사 단합 등을 목적으로 2000년에 설립돼 현재 이그잭스 및 TM 테크 등 48개 회원사, 7개 분과가 활동 중이다.
트윈스 클럽은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복지시설 및 장애인 공동체 지원, 노숙자 무료급식 등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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