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신일건업이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 일대에 ‘원주 신일유토빌’을 분양 중에 있다. 우산주공아파트를 재건축 한 ‘원주 신일유토빌’은 지하 2층, 지상 10~24층 15개동 총 88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116㎡형으로 소형면적은 100% 분양 완료됐다.


분양가격은 1억7000만~1억8000만원대로 12월 분양예정인 무실지구 일부단지보다 3.3㎡당 180만원 가량 저렴하다. 특히 ‘캐시백’ 마케팅을 도입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계약자에게 계약금 5% 받은 뒤 3%를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제도로 전용 84㎡의 경우 300만원 가량만 있으면 계약이 이뤄진다.

현재 원주는 인천공항~평창 고속철도(KTX) 개통, 제2영동고속도로 착공, 용산~원주 중앙선 복선이 2012년 9월 개통 예정에 있다. 원주~강릉 복선철도 착공, 성남~원주간 복선전철 예비타당성조사 확정 등으로 수도권과 강원권을 연결하는 교통계획도 많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등 호재들도 눈에 띈다. 석탄공사가 착공을 시작한데다 다른 12개 공공기관들도 순차적으로 첫 삽을 뜬다.

AD

실내구조 및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썼다. 2m 광폭 발코니로 설계해 넓은 주거공간을 확보했고 가스밸브, 조명, 냉난방 설비 제어시스템을 설치 및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절수형 페달과 주방TV 등 주부들이 선호할 만한 요소도 갖췄다.

입주 시까지 중도금 60% 무이자, 입주 후 2년간 담보대출 이자 지원을 통해 계약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입주는 2012년 2월이다. (1588-2599)

강원도 원주 ‘신일유토빌’ 조감도 / 신일건업

강원도 원주 ‘신일유토빌’ 조감도 / 신일건업

AD
원본보기 아이콘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