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립여성합창단, 천사의 합창 공연
5일 오후 6시 삼육의료원 서울병원서 환자와 가족 위한 위문 공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5일 오후 6시 삼육의료원 서울병원에서 환자와 가족을 위한 사랑의 위문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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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립여성합창단(단장 박희수, 부구청장 지휘자 박위수)은 이번 공연에서 미사곡 현대합창곡 트롯트메들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풍성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2000년 구립으로 승격한 동대문구립여성 합창단은 매년 복지관 위문공연,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사랑나눔콘서트, 환자를 위한 사랑의 위문공연 등 다양한 음악봉사활동을 펼쳐 구민과 함께하는 구립여성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병마에 시달리는 환우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연말연시에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동대문구립여성합창단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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