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시장본부는 퍼시스·삼화왕관·동방아그로 등 3개사에 대해 내달 말까지 거래량 요건 미달사유를 해소하지 못할 경우 내년 1월 2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있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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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세 회사는 올해 7월~11월까지 5개월간 유가증권시장을 통해 거래된 월평균 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00분의 1미만"이라며 "투자자들은 투자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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