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김연아' 샤프란 연말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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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G생활건강은 초간편 시트형 세탁세제 ‘테크 간편시트’와 섬유유연제 ‘샤프란 아로마시트’의 누계 매출액 300억 돌파를 기념해 크리스마스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샤프란 아로마시트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브랜드 모델인 피겨 여왕 김연아가 귀여운 산타로 분장한 성탄절 패키지다.

이번 크리스마스 한정판 제품 출시는 생활용품 업계에서 이례적인 시도로 작은 소품에도 디자인과 감성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LG생활건강 ‘샤프란 아로마시트’와 ‘테크 시트’는 획기적인 편의성을 바탕으로 각각 2007년, 2008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약 880만개, 누적매출은 320억 원을 돌파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판매수량은 10초당 1개씩 팔리면서 약 250만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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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형 제품은 기존의 무겁고, 흘리기 쉽고, 계량하기 불편한 점을 획기적으로 해결했다.


가볍기 때문에 구입과 이동·보관이 편리하며 흘리거나 가루가 날리는 불편함도 없다. 빨래의 양에 따라 한 장씩 뽑아서 쓰기 때문에 정량 사용으로 낭비를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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