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태국 기업들이 하루 최저임금이 예정대로 내년 4월부터 대폭 인상되면 공장을 해외로 이전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방콕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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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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