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주 부동산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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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11월 마지막주 분양시장은 지방분양이 눈길을 끈다. 지방 청약 열기를 이어온 대전과 부산에서 물량이 나온다.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공급도 있다.


28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1월 마지막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6곳, 당첨자 발표 14곳, 당첨자 계약 10곳, 모델하우스 개관 5곳이 예정돼 있다.

대우건설은 이날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공급하는 ‘유성 푸르지오시티’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8층~지상29층, 전용면적 17~52㎡ 도시형생활주택 299가구, 오피스텔 696실로 구성된다.


30일에는 경남 김해시 부원동 905 일대에 대우건설이 공급하는 ‘부원역 푸르지오'의 청약이 실시된다. 지하3층~지상32층, 전용면적 81~244㎡ 총 915가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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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한신공영은 부산 서구 서대신동3가 55 일대에 공급하는 ‘서대신 한신휴플러스’의 청약을 받는다. 지하2층~지상24층 5개동, 전용면적 39~120㎡ 총 321가구 중 23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오는 12월2일에는 벽산건설이 서울 강동구 성내동 547-1 일대에 공급하는 ‘블루밍 파크엔’의 모델하우스를 연다. 지하2층~지상24층, 전용면적 59~115㎡ 총 476가구 중 75가구가 일반공급 된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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