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에서 레저까지 신개념 해양호텔&리조트 '팔라자노' 시선집중

대한민국 대표 휴양지를 꼽으라면 동해의 푸른 바다와 백두대간의 일품 절경을 자랑하는 설악산이 자리 잡고 있는 속초시를 빼놓지 않을 것이다.


관광,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속초시는 최근 수도권과 고속도로 접근 등 광역교통망의 획기적 개선으로 관광객이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며,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평창이 선정되어 개발호재에 따른 개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속초시는 대한민국에서 해양관광활동을 위한 최적의 자연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최근 해양레저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어 21세기 핵심전략산업으로 해양레저산업을 주목 받음에 따라 속초시 대포항개발사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해안시대에 맞춰 랜드마크가 될 대포항개발사업은 대한민국 최초로 국가어항을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개발형태로 예산절감과 투자효율을 증대시킴으로써 개발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도모하였다. 또한 속초시 대포항은 산과 바다의 자연관광자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위치로 휴양, 레저, 문화, 복지 기능을 가진 종합관광어항 개발을 통해 기존에 낙후된 어항의 이미지를 벗고 해양관광레저의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속초 대포항 본격 개발 해양레저스포츠 메카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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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항개발사업의 특징은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투자하고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며, 민간자본이 참여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기존 어항기능과 관광기능이 공존하는 복합적 종합관광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해 2003년 12월 30일 사업을 착공하여 현재 8년차에 접어들고 있으며, 외곽시설 방파호안 580미터, 방파제 620미터, 접안시설로는 물양장 740미터, 어선수리소 80미터를 축조하였고, 정부공사를 포함하여 현재 총 공사 진척도가 85%에 달해 개발속도가 더욱 가속화 되고 있다.


속초 대포항 개발사업은 속초시가 미래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계획한 프로젝트 중 한곳으로 대포항개발지구 1만6825㎡부지에 동해안의 랜드마크 시설인 호텔 등을 포함한 관광레저단지 건립을 추진 중이다.

대포항개발계획은 크게 3구역으로 개발되는데 기존의 어항을 활성화하고 관광 자원화 할 수 있도록 어항기능의 정비와 확충, 관광객을 위한 공공서비스 기능 도입, 수산물 양육 및 유통 기능의 확충으로 신선한 수산물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어항기능공간, 수변공간을 적극 활용한 보행 공간, 경관과 친수호안 등 관광객이 이용하는 보행동선 유지와 기존 난전의 집단화 및 정비를 통해 새롭게 탈바꿈하는 옛 대포항기능공간, 해양관광은 물론 다양한 레저스포츠시설, 문화와 쇼핑까지 결합된 관광휴게공간으로 개발된다.


뿐만 아니라 속초시는 대포항 인근에 해양레저스포츠의 메카로 거듭날 마리나 조성사업을 추진, 100척 규모의 수역,계류시설을 설치하는 해양시설(31,300㎡)과 보관시설, 클럽하우스, 수리시설, 세정시설, 주차장 등이 들어설 육상시설(10,310㎡)을 시공할 예정이다.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의 핵심 선도 사업으로 속초해변 아쿠아 테마파크 조성사업으로 대포 외옹치항 인근 330,000㎡ 면적에 휴양,문화시설, 숙박시설, 편의시설 등 4계절 복합휴양 해양관광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사업을 위해 국비, 지방비, 민간자본 등 1,72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해양심층수 테라피센터, 스파랜드, 호텔 및 콘도, 광장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강원도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곳으로 동해안 개발의 핵심지로 속초시가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에 따라 속초시의 대포항개발사업은 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레전산업의 마스터플랜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대포항개발사업 부지내 관광휴게공간개발의 핵심인 팔라자노 호텔&리조트(사진)는 대한민국 최초의 해양호텔로 건축되며, 농림수산식품부와 속초시가 동해안 최초로 바다를 매립한 부지에 총 길이 890m 폭 12m의 최신 공법으로 시공된 방파제 바로 입구에 팔라자노 해양호텔&리조트가 세워지며, 설악산과 동해바다를 영구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조망권을 확보하는 등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건축규모는 동해안 최고층인 24~29층 2개동 825실 규모의 호텔 및 관련 부대시설로 총 사업규모 11만7854.95㎡(3만5650평)로 단지 내 부대시설이 요트, 승마, 골프, 스키, 스파 등 육상레저시설 및 해양레저스포츠시설까지 이용할 수 있어 지금까지 주류를 이루고 있었던 리조트들과는 차별화된 시설과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1,000석 규모의 컨벤션 시설과 다양한 교육, 연수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구성으로 개인에서 가족단위 관광객은 물론, 기업과 다양한 단체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동해바다의 아름다움, 설악산의 수려한 자연환경에 인근의 온천, 호수, 다양한 레저시설까지 이용할 수 있어 대한민국의 휴양, 관광, 레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관광지로 새롭게 주목 받게 될 것이다.


팔라자노 해양호텔&리조트는 휴양과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아파트, 호텔, 오피스텔, 콘도, 주상복합, 오피스의 장점만 살린 새로운 개념의 해양호텔로 ‘주거+휴양+관광+레저’에 호텔을 접목시킨 신개념의 리조트 호텔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웰빙 붐과 주5일 근무에 따른 휴양은 물론 레저인구들의 급속 확대됨에 따라, 기존 휴양중심의 여가에서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따라서 기존 리조트나 호텔중심의 숙박시설은 노후화 및 식상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기대에 못 미치고 있으며, 그나마 리조트와 연계한 호텔들이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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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추세에 따라 대한민국의 호텔들도 휴양개념에서 레저형으로 급변하고 있는 실정이다. ‘팔라자노 해양호텔&리조트’는 특급호텔 수준의 시설은 물론 해양 관광, 레저, 스포츠, 비즈니스, 연수시설 등을 모두 갖춰 앞으로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상품이 될 전망이다. 휴양에서 레저, 문화, 비즈니스 등 한 곳에서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다. (문의: 1599-0802, 속초시청 033-639-2967)
<이코노믹 리뷰 비즈니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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