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대성창업투자는 TV조선과 상생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2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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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결성 총액은 420억원이며 이 가운데 대성이 30억원을 출자했다.


조합존속기간은 7년이며 향후 문화콘텐츠 산업 등에 투자할 방침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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