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 '민방위경보' 최우수기관 영예
[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소방방재청이 실시한 올해 민방위 경보업무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우수상은 충북, 장려상은 전북과 광주광역시가 수상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민방위 경보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예방 위주의 점검과 정비를 주 1회 이상 실시하고, 이용자 중심으로 경보장비 매뉴얼을 만들어 재난예방 홍보방송에 활용해 비상시 대응능력을 향상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민방위 경보 난청지역 해소를 위해 경보 난청지역 50곳에 경보사이렌을 설치하고 지역별로 맞춤형 민방위 도상훈련을 매달 1차례 이상 실시한 것도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에 큰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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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지난달 24일부터 2주간 전국 16개 시ㆍ도를 대상으로 민방위 대비태세 등 모두 6개 분야에 걸쳐 현지 방문과 서류심사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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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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