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앤컴퍼니 복합전시장 누적방문 20만명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욕실제품기업 로얄앤컴퍼니는 자사 복합문화공간 갤러리로얄 누적방문객이 2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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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2006년 강남 사옥을 지으며 고객과 접점을 늘리기 위해 마련한 이곳은 국내 최대 규모로 욕실제품을 전시한 쇼룸과 레스토랑, 와인바, 북카페, 아트갤러리, 강의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제품전시장에 갤러리라는 이름을 붙이고 레스토랑 등 고객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게 한 게 주요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최근 쇼룸에 마련한 신개념 디지털욕실 로얄컴바스 특별전시관도 반응이 좋다. 이 회사 하정훈 마케팅본부장은 "B2B 위주의 욕실트렌드가 B2C 시장으로 확대되면서 소비자와 접점을 늘리기 위해 이같은 쇼룸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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