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이몰, 야구 동호회 유니폼 주문 제작 서비스 오픈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아이몰이 업계 최초로 야구 동호회 유니폼 주문제작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로야구 열풍과 함께 응원하는 것에만 만족하지 않고 팀을 결성해 직접 야구를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유니폼을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 것. 지난해 사회인 야구팀은 1만여 개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다.
현재 롯데아이몰 내 야구 동호회 유니폼 주문제작 시스템상에 270여 가지의 유니폼 디자인 시안이 게시돼 있으며,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 사이즈, 수량 등을 입력해 견적을 확인한 후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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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해결하지 못한 궁금한 사항은 고객상담센터(070-4155-9708)를 통해 문의 가능하며, 유니폼 외에도 점퍼, 풀오버 등도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제작은 맞춤 야구복 전문 제작업체 '허슬 프리미엄'이 담당하며, 고급 소재를 이용한 좋은 품질의 제품 생산뿐만 아니라 모든 공정단계가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이뤄져 제작에서 배송까지 2주 밖에 걸리지 않는다.
롯데아이몰은 롯데 스포츠용품 쇼핑몰 '롯데스포츠닷컴 (sports.lotteimall.com)을 통해서도 유니폼 주문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실감나고 재미 있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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