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훼미리마트가 제주도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을 기념해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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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보광훼미리마트는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발표시부터 훼미리마트 페이스북에 축하메시지를 남기는 고객 777명에게 모바일상품권 3000원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모바일상품권은 전국 6400여개 훼미리마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훼미리마트는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을 관심을 모으기 위해 전국 점포망을 통해 홍보에 앞장서 왔다고 설명했다. 백정기 훼미리마트 사장은 지난 9월부터 홍보대사 위촉돼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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