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세계적인 광산업체 중에 하나인 영국의 앵글로아메리칸(Anglo American)이 53억9000만달러 규모의 칠레 구리 광산을 일본 미쓰비시 상사에 매각했다고 10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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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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