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철현 기자] 현대건설이 이달 중순 서울 동작동 정금마을 단독주택 재건축 아파트인 '이수 힐스테이트'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8~15층 총 15개동으로 총 680가구 규모다. 이 중 30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수 힐스테이트는 전용면적 59㎡ A·B·C 171가구(일반분양 171가구), 84㎡ A·B 303가구(일반분양 105가구), 108㎡ 160가구(일반분양 26가구), 133㎡ 13가구(일반분양 1가구), 141㎡ 13가구(일반분양 1가구), 147㎡ 20가구(일반분양 없음)로 이뤄졌다.

오는 2013년 3월 입주 예정이다. 지하철 4·7호선 이수역(총신대 입구)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동작대교, 올림픽대교, 강변북로 등을 이용해 도심 및 수도권으로 이동하기 쉽다. 단지 인근에 동작초·중교, 경문고교, 서문여고 등이 있다.

AD

단지의 인테리어와 설계도 뛰어나다. 평형대별 대상에 맞는 인테리어 맞춤 설계를 선보인다. 59㎡ A형은 2~3인 가구 가정을 배려해 소형 가정에 필요한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84㎡형은 3~4인 가구의 수납공간과 더불어 가족간의 소통을 중시했다. 108㎡형은 4~5인 가족을 대상으로 2세대 가족 확장이 가능한 알파공간을 제공한다.

오는 11월 23일 1순위를 시작으로 사흘간 청약이 진행된다. (02)3477-4300.


조철현 기자 cho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