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수 없는 하이힐…"설마 신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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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일명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런던 브릭레인에서 진행된 '하이힐의 예술' 전시회에는 세계 각지에서 디자인된 다양한 스타일의 하이힐이 전시됐다.

이 전시회를 위해 프랑스 디자이너 크리스찬 루부탱은 발레 토슈즈를 형상화해 만든 굽 높이 8인치(20.32cm)의 킬힐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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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킬힐은 살구색 바탕에 스와로브스키 보석으로 촘촘하게 장식돼 우아함과 화려함이 돋보인다. 반면 가늘고 높은 굽은 보기만 해도 아찔할 정도.

한편 신을 수 없는 하이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신을 수 없겠다" "관상용으로 만든 건가?" "신었다가는 큰일 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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