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식 기념해 7 ~ 12일 신나는 공연과 알찬 강좌 마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7일부터 12일까지 지역 어르신의 고품격 여가문화 공간인 ‘강남 시니어 플라자’(역삼동 682-8)개관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총 3727㎡ 면적에 지하 3, 지상 6층 규모로 서울시 자치구 여가전용 노인복지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강남 시니어 플라자’는 기존 경로당이나 노인복지센터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어르신들의 고품격 문화여가 복지시설이다.

또 시니어 카페 레스토랑 건강관리실 상담실 키즈룸 개인비서실 등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춰 훌륭한 강사진과 커리큘럼으로 어르신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오는 11일 정식 개관식을 앞둔 ‘강남 시니어 플라자’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어르신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11월 둘째 주를 개관기념 행사 주로 정해 다양한 볼거리와 콘서트, 강의 등을 선보인다.

강남시니어플라자

강남시니어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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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7일부터 12일까지 6층 ‘아트갤러리’에서는 미술 사진 서예 등 전시회가 열린다.

또 ▲7080콘서트 ▲매직콘서트 ▲전 국립중앙의료원 박재갑 박사의 명의 명강 ▲‘KBS2TV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요들할머니 ‘유혜정’의 신나는 노래 퍼레이드 ▲미래에셋과 함께하는 노후생활설계 ▲찾아가는 영화 감상회 ▲나눔 장터 등이 매일 번갈아가며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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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오는 11일 오후 2시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으로 펼쳐질 개관식 행사에서는 ‘어르신봉사단’ 발대식과 현판식과 더불어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한다.


박철수 노인복지과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강남 시니어 플라자’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 발굴로 어르신이 주체가 돼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 나가는 능동적 공간이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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