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윤은혜가 선보인 패션 소품 얼마에 나올까?
이효리·윤은혜가 선보인 패션 소품 얼마에 나올까?
[아시아경제 박지선 기자]
‘바자(bazar)’는 공공 또는 사회 사업의 자금을 모으기 위해 벌이는 시장을 뜻한다. 찬바람이 부니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하는 자선 바자회 소식이 전해진다.
패션 편집 매장 수퍼노말에서 진행하는 바자회는 패션에 관심있는 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행사로 유명하다. 최근 홈쇼핑에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론칭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스타일 아이콘으로 불리는 가수 이효리와 배우 윤은혜 등이 수퍼노말 바자회의 핵심 멤버.
이들은 각자 아끼는 개인 소장품과 그동안 방송과 행사 참석을 위한 스타일링에 사용했던 소품들을 바자회에 내놓는다. 의류, 신발, 가방을 비롯한 액세서리 천 여점이 준비된다.
바자회이니만큼 가격대도 저렴하게 책정되어 유명 브랜드 제품부터 스타들의 개성이 느껴지는 작은 소품들까지 부담 없이 쇼핑백에 담아갈 수 있다. 유명인 외에도 수퍼노말 고객이 기증한 패션 아이템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기증품 판매 외에도 수퍼노말 패밀리 세일이 진행된다. 스타일리시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니 연말 선물용 제품을 구입하기에도 좋은 기회다.
한혜연 스타일리스트와 이효리 씨가 참여한 수퍼노말 바자회는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한다. 바자회에서 모인 수익금 일부는 제품 기부자과 수퍼노말이 평소 후원하는 단체에 전달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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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는 11월 4일과 5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청담동 수퍼노말 매장에서 진행된다. 문의 :02-511-0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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