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누적 기준..연말 50만명 가입자 전망 낙관

LG유플러스의 4G LTE 서비스 가입자가 31일 5만명을 돌파했다.

LG유플러스의 4G LTE 서비스 가입자가 31일 5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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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400 전일대비 910 등락률 +5.87% 거래량 854,347 전일가 15,490 2026.05.14 13:02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부회장 이상철)는 31일 오전을 기준으로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 가입자가 5만명(누적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주말 예약 개통과 이날 실적 등을 고려할 때 LG유플러스의 4G LTE 서비스 가입자는 누적 6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단말기별로는 LG전자 옵티머스 LTE가 5만명, 삼성전자 갤럭시SⅡ HD LTE가 1만명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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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가입자 비율은 서울·수도권 53%, 지역 47%로 전국적으로 고른 가입자 분포를 보였다. 이는 LG유플러스가 현재 서울 및 수도권 16개 시도, 6대 광역시 등에서 4G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가입 요금제의 경우 95% 이상이 LTE62 요금제를 선택했다


LG유플러스는 연내 1종의 LTE 스마트폰과 2종의 LTE 태블릿PC를 추가로 출시해 연말까지 5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할 계획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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