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3구역 조감도 <자료: 서울시>

보문3구역 조감도 <자료: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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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 성북구 보문 3구역이 최고 20층 아파트 1028가구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제3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보문동6가 207 일대 공동주택 16개동 1028가구가 들어서는 내용의 '보문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대한 건축심의를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에 따르면 보문3구역에 지상3~20층 16개동 1028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조합원 및 일반분양분이 851가구, 임대아파트 177가구로 구성된다. 평형별로 ▲121㎡형 79가구 ▲116㎡형 46가구 ▲84㎡형 520가구 ▲59㎡형 206가구 ▲51㎡형 22가구 ▲44㎡형 72가구 ▲28㎡형 83가구다.


용적률은 236.56%가 적용된다. 계획용적률 20%상향으로 증가된 면적은 전용면적 60㎡이하 소형주택으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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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지는 보문로(25m도로)에 접하여 있으며 사업지 주변으로 지하철 6호선 창신역과 보문역 및 숭인근린공원, 동신초등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다.


보문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내년 착공하여 2015년 완공된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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